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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연혁 | 선보공업(주) 다대3공장/선보피스(주), 김해공장 확장 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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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선보지기 작성일21-08-12 08:45 조회413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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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보공업() 다대3공장이 선보피스()와 함께 김해시 진례면 김해공장으로 확장·이전하여 선보공업 김해시대를 열었다. SB2025의 중장기 전략 확립과 강력한 실행 시스템을 마련하고자 과감한 도전을 택한 선보는, 2021년을 변화의 원년으로 삼고 전문경영인 체제를 선포하는 등 도약의 발판을 마련하고 있다. 이번 공장 이전 역시 이와 궤를 같이하는 변화인 한편, 2022년부터 예상되는 조선업 호황과 협력사 불안정 문제에 선제적으로 대응한 조치였다.

 

5 7일 이전을 위한 공장 인수를 검토한 경영진은 발 빠른 진행을 통해 6 25일 최종 인수를 완료하였다. 최종 인수에 앞서 6 1일부터 작업에 지장이 없는 장비류와 원자재를 이동하는 작업이 시작되었다. 선보피스()와 선보공업() 김해공장의 일정이 겹치는 것을 방지하고자 이사 일정은 분리하여 진행되었으며, 7 3일 최종 이전을 완료함으로써 공장 가동에 지연이 없도록 하였다. 이 과정에는 임영삼 상무의 지원이 많은 도움이 되었다.

 

이전한 공장은 7 1일부터 전 직원이 정상적으로 근무하며 본격 가동을 시작하였다. STEEL PC'S를 전문으로 제작하는 선보피스()는 향후 월 15,000PC'S를 생산할 예정이며, 선보공업() 김해공장은 주요 생산품인 Water&Oil Strainer Silencer의 안정적인 납품에 기여할 것이다.

 

관련하여 지난 7 7일에는 선보피스()와 선보공업() 김해공장의 번창 및 무사고를 기원하는 고사를 지냈다. 이 자리에는 최홍렬 대표이사를 비롯하여 관리직, 생산팀장, 협력사 소장 등이 참석하여 공장의 지신을 위로하는 한편, 준비한 푸짐한 음식은 임직원 전원 및 주변 공장, 인근 마을에 전달하여 나누어 먹었다.

 

최홍렬 대표이사는최대한 빨리 공정을 안정화하여 UNIT 사업에 든든한 버팀목이 되도록 하겠으며, 회사가 안정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라고 공장 확장·이전에 대한 각오를 전하였다.

 

부산(다대1,2공장/구평공장, 구평1공장)과 영암(영암공장)에 이어 김해시대를 열며 새로운 변화를 맞이한 선보의 향후 행보가 기대를 모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