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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문견학 | [협력사를 가다] 영인공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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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선보지기 작성일21-08-12 08:40 조회374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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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a8a86ca6b2b8e2ece4404550828cd4_1628725▶ 김형종 대표

 

“항상 생각하며 최선을 다하자!”


“영인공업”은조선철의장 시트를 전문 생산하는 업체이다. 2017 9월에 설립되어 직원 10여 명과 함께 구슬땀을 흘리며 오늘에 이르고 있다.

김형종 대표는 15년여 남짓 조선철의장을 제작해온 베테랑이다. 30대 초반에 김해에서 처음 일을 배우며 만들었던 제품이 선보에 납품하는 일이었다. 그때부터 선보와 김 대표의 특별한 인연이 시작되었다. 2017년에는 지금의 ‘영인공업’을 설립하여 선보를 모기업 삼아 성장하고 있다.

영인공업은 경쟁력을 위해 여러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한정된 작업공간을 가장 효율적으로 활용하기 위한 개선과 효율성 높은 생산라인을 갖추었다 자부한다. 그리고 직원 한 사람이 1.5명의 생산성을 갖추도록 교육하고, 중심업무에 집중할 수 있도록 주변 업무의 간소화와 환경개선에 신경을 쓰고 있다. 고품질, 납기일 준수 등에 대한 신뢰는 기본이다.

김 대표는 올해 하반기에 조선산업의 새 부흥을 기대하며 지금의 공장보다 50% 이상 넓은 공간으로 옮기는 것을 목표로 세웠다.

“누구나 회사를 설립하고 사장이 될 수 있지만 만만치 않은 힘든 일이 버티고 있습니다. 그렇다고 사람이 못 버텨낼 일을 신이 주시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저희는 선보공업의 사훈항상 생각하며 최선을 다하자를 우리 사훈으로 그대로 사용하고 있습니다라며 모기업 선보에 대한 특별함을 표현했다.

조선업의 어려운 시기에 묵묵히 그러나 사훈을 의지하며 버티고 성장해 나가고 있는영인공업과 김 대표는 협력사로서 귀감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