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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 KNN 방송 인터뷰 (행복한 책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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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선보지기 작성일21-03-30 16:51 조회122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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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URL : http://www.knn.co.kr/233446?bf_cat=18

 

최금식 회장이 4 12 KNN <행복한 책 읽기>에 출연하였다. KNN <행복한 책 읽기>는 각계 명사, 전문가, 일반 시청자가 출연하여 감명 깊게 읽은 책의 내용과 인상 깊었던 구절을 설명하는 책 소개 프로그램이다.


해당 방송 촬영을 위해 3 25일 진행자인 황범 아나운서와 촬영진이 본사를 찾았다. 최금식 회장은 본사 4층 스마트라운지에서 황범 아나운서와 인터뷰를 진행하며 『성과를 지배하는 바인더의 힘』을 소개하였다. 최금식 회장은 먼저 갑자기 불어닥친 코로나19로 인해 많은 분야가 급변하는 요즘, 자기 스스로를 점검하고자기 관리의 프로세스를 바꾸는 데 도움을 주고 싶어 이 책을 소개한다며 도서 선정의 이유를 밝혔다.


자기 관리의 핵심은 목표 설정이다. 중장기 목표가 있는 사람은 경쟁에서 패배하더라도 상처를 받지 않고 벌떡 일어나 다시 뛸 수 있는 용기와 희망을 얻는다는 것이다. 그런 반면, 목표 없는 사람은 나아가야 할 힘을 얻지 못한 채 방황한다. 미국 하버드대학 낙제생들이 그렇다. 그들은 인생의 중장기 목적과 목표 없이 단지 세계 최고의 대학에 입학하는 것을 목표로 했고, 이 목표를 이룬 후 꿈과 희망 없이 방황한다는 것이다.


최금식 회장이 방송에서 강조한 목표관리의 핵심은 종이 위에 기록하여 늘 휴대하여 다녀야 한다는 것. 수시로 눈으로 목표를 확인하는 습관을 들이면 목표를 뇌로 전달하고, 손과 발을 목표 지향적으로 움직이게 해야 한다는 것이다.


실제로 우리 회사에서는 『성과를 지배하는 바인더의 힘』에서 강조하는 바를 업무에 도입하였다. 기존의 1년짜리 수첩과 다이어리 대신 목표관리수첩을 바인더로 만들어, 전 직원이 자기관리와 업무관리에 사용하도록 한 것이다. 2020년 도입 후 올해로 2년째 이어오며 실제로 업무효율이 높아지는 효과를 보고 있다.


“업무시간은 하루 8시간, 480분입니다. 그중에 3% 15분만 투자하면 큰 변화가 일어날 것입니다. 업무 시작 5분 전, 점심 식사 5분 전, 퇴근시간 5분 전에 주간계획서를 확인 및 체크하며, 금요일 퇴근 전에 주간 실적을 분석하면 성과는 향상될 것이라 확신합니다.”


효율 향상을 위해 바인더를 더 적극적으로 사용해 달라고 직원들을 독려한 최금식 회장은 독자에게 전하는 말을 통해 꿈을 잃지 않고 추진해나갈 수 있는 비법을 강조하였다.


“꿈이 꼭 이루어진다는 확신을 가지고 노력하면 꿈은 꼭 이루어집니다. 될까 안 될까 고민하지 말고 중장기 목표를 설정하십시오. 실천 가능한 계획을 아주 구체적으로 세워서 실행한 후에는 원인분석을 통하여 재검토하고, 꿈을 주변 분들과 공유하면 꿈은 꼭 이루어질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