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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공헌 | 선보공업(주) 등 선보패밀리 임직원, 손수 모은 성금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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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선보지기 작성일21-01-22 18:00 조회857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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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새해부터 선보Family의 다양한 기부 활동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선보Family 1 22일 대한적십자사 부산지사에 성금 3000만 원을 전달했다. 선보공업㈜과 선보유니텍㈜, 선보하이텍㈜, 선보피스㈜, 선보엔젤파트너스㈜, 라이트하우스컴바인인베스트 등 선보Family 임직원이 모은 해당 성금은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마련된 것으로, 코로나19로 인해 힘든 지역 취약계층 밑반찬 및 도시락 지원, 홀로 어르신 방문과 정서 지원에 사용할 예정이다. 한편, 이날 기부된 성금 마련 방법이 화제가 되고 있다.


우리 회사는 본사 4층 스마트라운지에 커피머신기를 들여 카페를 운영 중이다. 여기서 차와 커피를 마신 직원들은 일정 금액을 자율적으로 기부할 수 있다. 저금통 모금이나 계좌이체 모두 가능하며, 지난해 7월 말부터 6개월간 운영한 결과 889,633원의 성금이 모금되었다. 회사는 이 금액에 최금식 회장과 선보공업에서 같은 금액을 보태어 총 260여만 원을 모았다. 전사 임직원이 자발적으로 기부 활동에 참여할 수 있게 했음은 물론, 이를 북돋우고자 회사 차원에서 같은 금액을 더 기부한 것이다.


지역 우수 중소기업으로서 평소 활발한 사회기부 활동에 동참하고 있는 우리 회사는 이처럼 최금식 회장부터 솔선수범하여 평소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지역사회에 모범을 보이는 이러한 행보로 최금식 회장은 지난해 ‘부산적십자아너스클럽’에 가입하기도 했다. 리더의 솔선수범에 선보Family 임직원 역시 발을 맞춘다. 지난해 연말에는 선보유니텍㈜이 구평동 행정복지센터에 이웃돕기 성금 1천만 원을 전달하였다. 이날 전달한 성금은 구평종합사회복지관으로 지정 기탁되어 내년도 구평동 내 저소득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하는 복지사업비로 쓰일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