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3분기 사업실적 발표회 실시 > 선보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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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연혁 | 2020년 3분기 사업실적 발표회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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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선보지기 작성일20-11-12 09:01 조회48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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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서별 현황 및 분석을 통한 발 빠른 대책과 생존전략 수립을 위해 매분기 전사 임직원이 참여하는 '선보 사업실적 발표회' 10 15일 본사 옥상 대교육장에서 진행되었다. 매년 사외에서 많은 인원이 참석하여 진행되던 사업실적 발표회는 사회적 거리두기 분위기에 발맞추어 지난 상반기와 마찬가지로 사내에서 진행되었으며 차장급 이상의 임직원 80여 명이 함께하였다.

오후 3시경 사가제창을 시작으로 실적발표회를 시작하여 HSE팀의 안전 관련 현황에 대한 보고 후 조선시황 및 수주 현황, 영업부문(조선영업, 플랜트영업), 원가 절감, 공장 요약 발표 및 공장 부문 발표로 1부 순서가 마무리되었다. 석식 후 다시 모인 인원들은 설계부문(조선설계, 플랜트설계), 품질부문(품질경영, 플랜트품질), 자재조달, 경영지원에 이어 전산부문의 발표를 이어갔다. 사업실적 발표회에 참여한 임직원은 원가절감, 생산능률, 자재관리, A/S 비용 절감 등 성과지표에 따른 생존전략에 대해 함께 고민하였다. 또한, 부서별 실행 계획과 일정이 준수될 수 있도록 중간점검을 통해 관리하고 반드시 목표를 달성하도록 힘을 모아 한뜻으로 나아가자며 결의를 다졌다.

9시까지 계속된 발표회는 최금식 대표이사의 강평과 구호 제창으로 마무리되었다. 최금식 회장은 강평에서 어려운 가운데에도 선보 임직원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특히 안전, 보건, 환경에 계속 투자하고 무재해에 관련한 각 공장의 포상기준도 상향 재수립 할 것을 당부했다. 지속적으로 강조한 부분은 코로나19 위기에 따른 전사적 대응 방식이었다. 그러면서 임직원들의 배려야말로 코로나19로 인한 수주저하의 어려움 가운데 공장이 정상적으로 가동될 수 있는 원동력이라며 계속해서 서로 배려하는 자세를 가져줄 것을 강조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