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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연혁 | 선보 인사의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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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20-10-15 09:01 조회55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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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명절 이후 첫 출근 일이었던 10월 5일, 선보 각 공장 앞에서 '선보 인사의 날'이 진행되었다.

'선보 인사의 날'은 명절 후 첫 출근하는 직원들을 임원들이 직접 맞이하여 인사를 나누는 선보의 전통이다.

올해 추석은 사회적 거리두기 시행의 연장선상에서 되도록 가족과의 만남을 줄일 것을 권장했다. 때문에 명절이 명절답지 않았다는 반응이 많았다,

매시기 반복되는 화기애애한 명절 인사 현장 역시 올해는 조금 달랐다. 코로나 19가 바꾸어 놓은 일상의 풍경이 명절과 이후 인사풍경까지 바꾸어 놓은 탓이다. 마스크를 쓴 직원들을 향해 보내는 반가운 인사는 그대로였지만 악수는 가벼운 코로나식 주먹인사로 대체되었다. 덕담 역시 되도록 짧게 진행되고 마스크에 가려지긴 했지만 서로의 눈을 통해 미소는 전해졌다.

여느 때와 다르게 보낸 탓에 선보 Family 각자의 아쉬움도 컸던 명절이었다. 어려운 때일수록 서로의 안부를 챙기로 파이팅을 보내는 이런 행사의 의미는 남다를 수밖에 없다. 어려운 와중에 힘을 보내준 이번 행사가 선보 Family에게 조금이나마 위로가 되었기를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