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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문견학 | [협력사를 가다] 인화공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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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20-09-15 16:58 조회90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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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한림면에 자리한 ‘인화공업’은 ‘탱크탑 그레이팅’을 전문적으로 제작하는 회사로, 2009 5월에 설립해 지금에 이르고 있다. 서 대표가 회사를 설립하기 전 직장 생활을 할 때부터 선보와의 인연을 맺어왔다.

 


‘탱크탑 그레이팅’이란 엔진룸에 필요한 플랫폼 구조물을 말한다. 제품의 특성상 공장 부지가 커야 하고 공정이 까다로워 업계에서는 제작을 꺼리는 제품이다. 서병열 대표는 힘든 일을 묵묵히 해내며 10년 이상의 경력자로 성장해온 팀장과 40여명의 직원들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관리직들은 회사 설립부터 함께 해온 평균 10년차 이상의 전문가들입니다. 선보공업의 수준 높은 품질과 납기에 대한 요구에 맞추려는 노력으로 우리 인화공업과 개개인의 역량이 함께 성장해 왔습니다. 적어도 우리가 납품하는 제품에는 확신이 있습니다.


꾸준히 성장해온 인화공업이지만 조선업의 불황과 코로나로 잠시 주춤하고 있다. 하지만 현재의 어려움을 잘 극복해 낸다면 회사의 성장 그래프는 계속 상승곡선이 될 것이라 본다. 서 대표는 선보와의 원활하고 효율적인 협업을 위해 커뮤니케이션을 강조하며, 특히 협력사와의 대화자리에서 나온 의제들이 채택되어 진행까지 원활히 이루어졌으면 하는 바람을 나타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