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BO NEWS>, 탄생부터 200호까지_안전보건소식지, 선보가족의 역사를 함께하는 매체로 탈바꿈하다 > 선보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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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연혁 | <SUNBO NEWS>, 탄생부터 200호까지_안전보건소식지, 선보가족의 역사를 함께하는 매체로 탈바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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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20-09-15 16:51 조회86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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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BO NEWS>는 최금식 회장으로부터 시작되었다. 2005, 최금식 회장은 현장 근무의 안전성 강화를 위한 방안 마련을 주문하였다. 이에 총무팀에서 안전보건소식지를 기획하였으며, 현장에서 지켜야 할 안전수칙과 예방법 등으로 구성한 소식지를 각 부서 및 현장에 배포하였다. 그것이 현재 <SUNBO NEWS>의 전신이었다. 총무팀에서 맡아 1년가량 배포되던 안전보건소식지는 전산팀 안정빈 부장이 합류하며 좀 더 다양한 선보Family의 소식을 담은 뉴스레터로 탈바꿈하였다. 선보공업 창업

 


20주년이었던 2006 4 15일 발행된 <선보가족> 창간호이다. 제호인 <선보가족>에는 가족친화기업을 추구하는 선보공업의 사내문화를 담았다. 기획 및 구성은 내부 사정을 잘 아는 직원들이 맡았으며, 전문성이 필요한 기사 작성은 외부의 프리랜서 기자에게 청탁하였다. 인쇄 역시 외부 업체에서 진행하였다.


<선보가족> 창간호는 전면에 실린 최금식 사장의 창립 20주년 메시지를 시작으로 선보공업의 조직문화를 소개한 기사와 2006년을 맞이한 임원들의 선보혁신 방안, 칭찬 릴레이 1호 주자로 나선 김동섭 반장 인터뷰, 응급 처치방법, 가족에게 전하는 선보 직원의 메시지 등의 기사가 실렸다. 선보인의 적극적인 참여를 도모하는 ‘글공모’ 광고와 ‘틀린 그림 찾기’처럼 소소한 재미를 주는 기사 등, 내부에서 기획 및 진행을 하면서도 다양한 콘텐츠를 구성하려 한 노력이 엿보인다.


<SUNBO NEWS>는 말 그대로 선보Family의 산역사이다. 각종 수상 및 인증의 순간들, 공장 오픈과 폐쇄의 역사, 신사업을 펼쳐나가는 선보의 거침없는 행보와 납품실적, 문화 활동 및 대외활동 등 선보Family의 소통창구로써 희로애락을 함께하였다. 선보 임직원과 외부 프리랜서 기자가 제작했던 초창기 <SUNBO NEWS>2012 3 98호까지 이어졌다. 그러나 내부 인력 만으로 매월 기사를 기획하고 디자인을 안정적으로 구성하기는 한계가 따랐고, 외부인력의 불안정한 수급을 해결할 안정적인 기사 작성과 제작의 필요성이 대두되었다. 이에 99호부터 전문 홍보업체에 기사 작성과 디자인을 일임하였다. 이로서 기사의 질 향상과 디자인 안정성 및 통일성을 획득할 수 있었으며, 200호에 이르기까지 매월 15일 안정적으로 발행되고 있다. 지난 5월부터는 공장에 거치대를 배치하여 선보Family가 좀 더 쉽게 접할 수 있도록 배려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