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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문견학 | [협력사를 가다] (주)대명중공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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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20-05-22 11:28 조회98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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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협력과 상생의 가치 일깨워준 선보패밀리, 좋은 제품으로 믿음 쌓아가야지요."

 

2011년 설립된 (주)대명중공업은 조선기자재 제조업체로서, 파이프를 지지하는 '파이프서포트'를 전문으로 생산하는 업체이다.

선보공업의 협력사에서 일하던 천세학 대표가 경영 악화로 회사가 정리되면서 배워왔던 일을 살려서 회사를 설립하게 되었다.

 

이곳에서는 선보공업과 선보유니텍, 선보하이텍에서 나오는 물량의 90%를 생산한다. 선보와 협력을 염두에 두고 대명중공업이 시작된 것. 선보와의 협력관계가 없이는 회사 설립니 없었을 것이다. 첫 납품 시 만족도가 높아 3개월여 만에 납품량이 3배 정도 뛰어 올랐다. 이를 계기로 '파이프서포트'는 대명중공업 측에서 주로 맡고 있다.

 

업무 시 주력하는 부분은 품질과 납기일 준수, 이를 위해 생산 담당자, 구매 담당자 등 각 파트의 담당자와 소통이 특히 중요하다고 여긴다. 설립 초기 단순히 품질을 올리고 납기를 준수한다는 생각으로 열심히 일했으나. 담당자와의 긴밀한 커뮤니케이션이 없이는 정확한 요구사항을 충족시키기 부족하다는 것을 깨달은 이유이다. 선보와 관계를 이어오며 모기업 선보의 니즈를 정확하고 신속하게 이해하고 실행하는 능력을 갖추게 되었다고 자부한다. 지금도 선보 측 담당자와 긴밀히 의논한 결과를 바탕으로 크고 작은 회사의 방향성을 정하고 있다.

 

"명절 등 특별한 날이면 선물을 챙겨주시고, 협력사 간담회를 종종 열어주셔서 좋은 시간이 되었습니다. 앞으로도 협력사의 현장소리를 들어주시고 회장님의 좋은 이야기도 귀담아 듣는 이런 시간이 가끔씩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코로나19 사태로 위기가 닥친 올해는 직원들과 더 협력하여 버텨나갈 수 있도록 내실을 다질 계획이다. 또한 고객입장을 이해하고 가성비 있는 제품을 만드는 데 주력할 예정이라고 천세학 대표는 모기업의 어려움 역시 함께 극복할 각오가 되어 있다며 파이팅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