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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연혁 | 정기인사고과 승진자 간담회,명함 수여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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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20-05-22 11:19 조회175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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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회사는 4월29일 2020년 진급자 대상 간담회를 열었다. 이 자리에는 과장급 이상 진급자가 참석하였으며, 각자 소감을 전하고 진급자로서 각오를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이규헌 전무이사(영암공장)가 진급자를 대표하여 다음과 같이 소감을 전해왔다.

 

"2020년 PLUS 2020이 마무리되는 해이자 SB2025의출발점이기도 한 뜻깊은 해입니다. 우리 앞에 또다시 불황의 그늘이 닥쳐있다는 데 무거운 책임감을 통감합니다. 선보인 한 사람 한 사람이 좀 더 많은 역할과 사명감으로 목표달성을 위해 최선을 다한다면 이 또한 충분히 이겨낼 것입니다. 선보 Faily의 저력을 믿습니다. 서로를 배려하고 사랑하며 한마음 한 뜻으로 뭉쳐서 다시 한 번 신화를 창조하는데 일조하여, 밝은 미래를 향하여 나아갑시다."

 

이어 5월 12일 본사 교육장에서 진급자를 대상으로 명함,명찰 수여식이 열렸다. 본사 식당에서 식사 후 진행된 수여식에는 2020년 정기인사고과 승진자를 비롯하여 경영지원부 서재욱 상무, 사업기획부 김청욱 상무, 설계부 인진태 상무 등 임원진, 그리고 최금식 회장과 최상식 사장, 사공운곤 부사장이 함께하였다. 시종일관 화기애애한 분위기로 진행된 명함,명찰 수여식에서 승진자들은 명함을 받고 승진 직함이 적힌 안전모를 쓰며 새로운 각오를 다졌다. 특히 올해부터는 진급 평가 기준이 바뀌어 여느 해에 비해 진급이 어려웠다. 그런 만큼 가슴에 새로 단 직함이 아직은 어색해하면서도 뿌듯함으로 상기된 표정은 감출 수 없었다. 최금식 회장은 승진자들에게 일일이 명찰을 달아주고 명함을 전달하며 승진자 저마다의 노력을 치하하였다.

 

"올해부터는 진급 평가기준이 바뀌어 진급이 쉽지 않았을 것입니다. 승진한 여러분 모두 열심히 일한 증거이지 않을까 합니다. 직급이 오른 만큼 책임감도 더 커졌으리라 생각합니다. 조선시장이 어렵다고 하지만 지금까지처럼 여러분이 힘써 준다면 그 노력은 헛되지 않을 것입니다. 우리가 꼭 그렇게 만들 수 잇을 것이라 믿습니다. 서로 배려하고 양보하며 항상 웃음이 가득한 선보를 만들어주시길 바랍니다."

 

2020년 지급자로 선정된 43명 선보 Family에게 축하를 전하며, 각자 자리에서 업무에 더욱 매진하여 불황을 이겨내고 밝은 미래로 나아가는 데 마중물이 되어주기를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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