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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문견학 | [협력사를 가다] 신뢰 쌓아온 20년 파트너 (주)유정엔지니어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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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20-03-20 10:41 조회25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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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구 대표이사

 

 “납기 준수, 뛰어난 품질, 발 빠른 AS, 유정엔지니어링의 강점이지요”

 

2002년 설립된 (주)유정엔지니어링(대표이사 김성구, 강서구 녹산산업단지)은 설립 이후 20년 가까이 우리 회사의 유니트를 전담해온 베테랑이다. 선보의 유니트라면 속속들이 알고 있다고 자신하며, 각 공장의 사정과 원하는 바를 어떤 업체보다 빨리 알아차리고 최선을 다해 해결한다고 자부한다.

유정엔지니어링의 강점은 빠른 납기와 뛰어난 품질, 그리고 만족스러운 AS이다. 현장의 각 요소요소에는 최소 경력 10년 이상의 베테랑들이 배치된다.

선보의 유니트만 전담하여 다양한 시행착오를 겪으며 아이템에 관한 노하우가 쌓였고, 이는 빠른 납품과 만족스러운 AS를 가능하게 하였다. 품질 유지를 위해 베테랑을 중심으로 신규 입사자 교육을 철저히 하여 기술력을 유지하는 것도 주목할 부분이다.

또한 선보와 매주 목요일과 금요일 진행하는 회의를 통해 일정 조율 및 의견 청취의 기회를 갖고, 게시판을 이용하여 일정 관리를 철저히 하며 오래도록 이어온 신뢰 관계를 더욱 돈독히 하고 있다.

지난해 유정엔지니어링은 창사 이후 가장 큰 전환기를 맞이하였다. 법인 전환 완료를 시작으로 4월 지금의 위치로 공장 이전을 하였고, 7월에는 5대 선급(KR/DNV.GL/ABS/BV/LR)을 취득하였다. 공장면적의 5분의 2가량을 할애하여 수압검사가 가능하도록 한 것은 특히 주목할 부분이다. 납품 전 반드시 거쳐야 하는 중요 테스트를 공장 자체에서 할 수 있다는 부분은 유정엔지니어링의 경쟁력을 한층 높여주었다.

현장 출신인 김성구 대표는 누구보다 현장과 근무자들을 잘 이해하고 있다. 최금식 회장이 강조하는 ‘선보Family’처럼 직원들을 가족처럼 생각하며 오래도록 함께 가고자 하는 마인드로 일한다. 투자를 과감히 하여 회사를 키워나가는 것 역시 모두 한두 한가족이라는 생각이 있기에 가능하다.

“지난해 도약을 위해 과감한 투자와 변화를 택했다면, 올해에는 내실을 다져나갈 생각입니다. 꼭 필요한 요소에 인원을 배치하고 개개인의 능력을 키워 한 단계 성장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선보와도 상생의 가치를 실현해나가며 오래도록 함께 성장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