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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내복지 | [장기근속자 Interview] 구평공장 박춘복 선임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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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20-03-20 10:39 조회137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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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회사는 직원 온라인 설문조사 결과를 반영한 ‘2020년 복지제도 개선안’을 2020년 1월 1일부로 적용・시행하고 있다. 장기근속자 포상 내역에 있어 포상금액의 인상 및 조정이 이루어졌다. 이를 기념코자 2020년 <SUNBO NEWS> 지면을 통해 장기근속자와의 인터뷰를 소개할 예정이다.

3월에는 구평공장 박춘복 선임팀장이 의미 있는 입사 15년을 맞이하였다.

 

<<Interview>>

01. 입사 15년을 맞은 소감
 - 20대 후반이었던 2005년 3월 입사 이후 15년이라는 시간이 흘러 어느덧 40대에 접어들었습니다. 그동안 제가 별 탈 없이 원만하게 근무할 수 있었던 것은 주변 동료들 덕분이라고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지금처럼 성실하게 근무하도록 하겠습니다.

 

02. 입사 후 가장 좋았던, 기억에 남는 순간은 언제인가요?

 - 여러 가지 일들이 많았지만, 밤을 세워가며 철야 작업을 진행했던 일이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몸은 힘들었지만, 함께 일한 동료들이 있었기에 버틸 수 있었습니다.

 

03. 선보Family에 전하고 싶은 말씀이 있다면?

 - 우선 제가 15년 동안 근무할 수 있도록 도와준 동료들에게 감사합니다. 모두 올 한 해도 무탈하고 안전하게 근무하시길 바랍니다.

 

04. 10년 뒤 선보는 어떤 모습일까요?

 - 10년 뒤 선보는 많은 직원들의 노력 덕분에 조금 더 성장한 모습일 것 같습니다. 바쁘지만 주변 동료들과 좀 더 웃으면서 일할 수 있는 환경이었으면 좋겠습니다.

 

“선보는 나에게 (슈퍼맨)이다.”

저에게 선보는 어려울 때 찾게 되는 슈퍼맨 같습니다! 저의 영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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