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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문견학 | 부산 상공회의소 2018년 부산 우수기업 현장 탐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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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선보지기 작성일18-10-15 14:24 조회70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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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15일 월요일, 부산상공회의소 주관으로 중학교 진로진학 상담교사 32명이 우리 회사를 찾았다. 이번 방문은 우리 회사가 2018년 부산 우수기업으로 선정 되어 부산상공회의소 주관으로 현장 탐방이 이루어 진 것이다. 탐방객들은 오전 10시 본사에 도착하여 홍보관을 둘러본 후 4층 교육장으로 이동하여 사업기획부 최지영 사원의 회사소개를 들었다. 이어서 임직원과의 대화에는 먼저 경영지원 서재욱 상무가 자리하였다. 탐방객들이 중학교 진로진학 상담교사들로 구성 된 만큼, 학생들이 회사 생활을 하기 위해 필요한 덕목들과 특성화 고등학교 학생들의 취업 환경에 대한 질문이 이어졌다. 이에 서재욱 상무는 "우리 회사는 꾸준히 특성화고 학생의 취업을 독려하고 있으며, 특성화고 학생들의 경우 용접, 배관, 전기를 다루는 생산직과 설계직 위주로 채용 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학생들의 경우 모두 직영으로 취업하게 되어, 취업 후 사내 복지혜택을 모두 누릴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또한, 현재 사내에도 고등학교 졸업 후 자신의 경력과 능력으로 인정 받아 열심히 일하는 직원이 많습니다. 사회는 성적 순이 아니라 개인의 노력에 따라 본인의 가치 또한 달라진다고 생각합니다."라고 대답하였다. 이어서 2004년 입사한 물류관리 김수환 주임이 소개 되었다. 김 주임은 2004년 선보공업에 입사 한 후 2005년에 부산기계공고(현 마에스터 고)를 졸업하였다. 이후 당사에서 요접 배관 전공을 살려 병역 특례를 받아 근무하였다. 올해 입사 14년 차인 김 주임은 "입사 당시 병역특례 혜택과 타 기업 보다 나은 복지 혜택 때문에 선보공업에 오래 남게 되었다. 과거에는 생산직 업무를 주로 담당했지만 현재는 생산직과 관리직 업무를 병행하는 부서에서 근무하고 있다. 앞으로 생산관리 부분의 담당 책임자로써의 기량을 펼치고 싶다." 라고 말하였다. 

임직원과의 대화를 마지막으로 탐방객들은 3층 일반 관리직 사무실과 설계 및 기술 사무실을 둘러 본 후 다음 일정을 위해 버스에 탑승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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