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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공헌 | 최금식 회장, 스리프리야 란가나탄 신임 주한인도대사 면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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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선보지기 작성일18-09-18 12:26 조회96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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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금식 회장은 메이크 인 인디아 회장으로 지난 14일 부산을 방문한 스리프리야 란가나탄 신임 주한인도대사와 부산상공회의소에서 공식 예방 면담을 했다.

 

이날 면담에는 허용도 부산상의 회장, 이갑준 상근부회장, 정덕민 부산인도명예총영사가 함께 했다.

 

참석자들은 세계에서 가장 빠른 경제성장을 보여주며 포스트 차이나로 주목받고 있는 인도와 부산 경제계의 산업교류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

 

이어 저녁에는 해운대 영화의전당 하늘연극장에서 인도영화제에 함께 참석했다.

 

인도영화제는 '사랑 인도 문화 축제(SARANG Festival of India 2018)'의 하나로 마련됐으며,

 

주한인도대사관이 한국과 인도의 문화교류를 목적으로 음악, 춤, 미술, 영화, 음식과 관련된 다채로운 행사로 구성된다.

 

사랑(Sarang)은 힌디어로 '다채로운', '아름다운'을 뜻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