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24일 최금식 회장, 부산조선해양기자재조합 간담회 참석 > 선보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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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 7월 24일 최금식 회장, 부산조선해양기자재조합 간담회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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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선보지기 작성일18-08-14 08:31 조회118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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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금식 회장은 지난 7월 24일 부산조선해양기자재공업협동조합 회의실에서 열린 오거돈 부산시장과 조선기자재업계 관계자들과의 간담회에 참석하여 조선해양기자재업계 발전을 위한 제언 및 건의사항을 전달하였다. 오거돈 부산시장은 조선산업·조선기자재 등 지역 주력산업 부진으로 인한 기업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함께 해결방안을 모색하기 위하여 조선해양기자재업체를 찾았으며, 이날 간담회는 관련 기업 방문 뒤 이루어졌다. 최금식 회장을 비롯하여 부산지역 조선해양기자재업계를 대표해 간담회에 참석한 관계자들은 오 시장에게 조선해양업의 어려움과 현장에서 겪는 실질적인애로사항을 전달하였다. 이에 화답하여 오거든 시장은 “기업들의 건의사항에 대해 적극적인 검토를 거쳐 시정에 반영토록 노력하여 기업들에게 큰 힘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라며 “앞으로 자주 기업 현장을 방문해 기업의 소리에 귀 기울이고 소통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를 바탕으로 오 시장과 관계자들은 ‘정부의 신북방정책과 연계한 러시아 물류센터 전진기지 구축’, ‘현대글로벌서비스와 조합원과의 AS 협력사업’ 등 관련 현안에 대한 원활한 추진 방안을 함께 모색하였다. 민선7기 첫 기업 현장 방문으로 조선해양기자재업체를 찾은 만큼 부산에서 조선산업이 차지하는 위치는 그만큼 크다고 할 것이다. 조선업 위기를 극복하기 위한 관련 구성원들의 노력에 더하여 시 차원의 현실적이고 선제적인 노력들이 이루어지길 바라며, 이러한 적극적인 행보가 국가 경제를 견인해온 조선업의 부흥기를 다시금 일으키기를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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