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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보 NEWS 목록
  • 우리회사 리빙 TV 방영
  • 등록일 2007-05-18
  • 우리회사는 5월 15일 리빙 TV에서 SPP, 신아, 강남 등의 업체와 함께 저희회사 소개가 되었습니다. 이번 방송은 타사와 차별화 되는 우리회사만의 직원복지와 복지시설을 중심으로 방영 되었으며, 회사로서는 지난 KTV, MBC 등의 방송매체와 경향신문, 부산일보 등의 각종 신문, 잡지에 소개되는 연장선 상에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첨부 파일을 클릭 하시면 방송을 보실 수 있으며 용량이 큰 관계로 다운로드 후 감상하시면 더욱 편하게 감상 할 수 있습니다. …
  • 우리회사 국제신문 경제면에 소개
  • 등록일 2007-05-16
  • 우리회사는 2007년 5월 16일 국제신문 경제면에 소개 되었습니다. 이는 평소 협력사와의 관계를 소중하게 생각하고 이를 가꾸어온 우리회사만의 노력이 결실을 맺은 것이라 할 수 있습니다. 국제신문에는 우리회사의 이런 노력들이 자세히 실려 있으며 기사내용은 첨부파일로 저장되어 있습니다.
  • 최금식 대표이사 부산기계공업고등학교 비즈쿨 신문에 실려
  • 등록일 2007-05-07
  • 당사 최금식 대표이사는 부산기계공업고등학교 학생 경제교육 월간신문인 "비즈쿨" 14호에 소개 되었다. "성공을 위한 신념의 힘"이라는 소개 글에서 당사 대표이사는 성공을 위하여 신념이 얼마나 중요한 지를 몇가지 사례를 들어 소개 하였다. 이는 평소 믿음과 신념으로 당사를 이끌어 온 대표이사의 생활 신조 이기도 하다. * 비즈쿨 신문은 첨부파일로 저장 되어 있습니다. * …
  • 우리회사 리얼 TV 촬영
  • 등록일 2007-04-24
  • 우리회사는 지난 4월 24일 리얼TV에서 방영중인 "TV속 세상"에 소개되었습니다. "TV속 세상"은 우리시대의 새로운 이슈와 화두를 찾아 전국 곳곳에 있는 다채로운 현장을 흥미와 재미를 동반해 생동감있게 전달하는 프로로서, 우리 생활속 깊이 관련되어 있는 여러분야의 중소 기업들을 탐방, 우리가 알지 못했던 각종 생활정보와 기술 지식이 있는 신선한 TV속 세상을 소개하는 프로 입니다. 이번 당사 촬영은 21세기를 이끌어갈 회사로 부산지역에서 우리회사가 소개되는 것으로 회사로서는 지난 KTV, MBC 등의 방송매체와 경향신문, 부산일보 등의 각종 신문, 잡지에 소개되는…
  • 우리회사 경향신문사 ‘뉴스메이커’지에 소개돼
  • 등록일 2007-03-05
  • ‘작지만 강한 회사’로 기사화... 직원 애사심 한 층 더 높여줄 듯 경향신문사에서 발행하는 뉴스메이커 714호(2007년 3월 6일판)에 부산지역의 대표적인 조선기자재 전문회사인 우리회사가 ‘대기업 부럽잖은 작지만 강한 회사’라는 제목으로 소개됐다. 88쪽과 89쪽 두 쪽에 걸쳐 소개된 기사는 우리회사가 연구개발과 다양한 복지제도 등에서 모범적이라고 언급돼 직원들의 애사심을 높여 주었다. 특히 이번 기사에서는 지난달 8일 허남식 부산시장이 이례적으로 기업체인 우리 회사를 방문해 근로자들의 노고를 격려한 사실을 비중 있게 다룬 것에 눈길이 간다. 또 기사는 ‘항상 생…
  • 우리회사 MBC 9시 뉴스에 방영
  • 등록일 2007-03-02
  • 우리회사는 지난 2월 28일 MBC 부산방송 9시 뉴스에 방영되었습니다. 9시 뉴스에서는 고령화 사회에 따른 노령인구의 실업문제로 한국사회가 몸살을 앓고 있는이때 우리회사는 정년을 없애 직원들이 일 할 수 있을 때까지 고용을 보장하여 여기에 대한 기사를 소개하는 형식으로 방영되었습니다. 다음은 기사 내용을 발췌합니다.(MBC뉴스 조영익 기자) 부산 사하구의 한 조선 기자재 생산업체. 요란한 기계음을 내며 작업장이 분주하게 돌아갑니다. 작업장 한편에서 설비 보온작업을 하고 있는 이는 바로 이상하 할아버지. 올해 나이가 74 이지만 젊은이들과 비교해 기술은 물론 일에 대…
  • 매일경제신문 대표이사 기사 게제
  • 등록일 2006-02-02
  • 늘 한결같은 마음으로 고집스럽게 일해오신 당사 대표이사님의 성실성과 능력을 인정받아 2006년 2월 3일 매일경제 신문에 기사가 실리게 되었습니다. 다음은 매일경제신문 기사 발췌분 입니다. 선박 기자재 업체를 경영하는 최금식 선보공업 사장은 '일벌레'로 통한다. 현 대중공업에서 생산직으로 근무하던 최 사장이 시골 논을 판 돈 등 단돈 500만 원으로 창업에 나선 것은 1986년. 작업 현장에서 매일 살다시피하면서 창업 20 년 동안 골프도 하지 않고 술접대도 하지 않았다. 영업담당 등 회사 임원이 6명 있지만 전체 법인카드 사용액이 월 600만원도 채 되지 않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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